[조선일보_보도기사] LNG 터미널, 태양광 발전소… 건설명가 한양의 변신

2020-06-30

아파트만 짓던 단순 시공사서 부동산·에너지 디벨로퍼로 탈바꿈

중견 건설사 한양이 아파트 시공에 집중됐던 사업 구조를 부동산 및 에너지 관련 개발 사업 위주로 개편한다. 
전남 해남에서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가동하기 시작했고 국내 첫 민간 상업용 LNG(액화천연가스) 저장 시설도 3년 후 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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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6/30/2020063000380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