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경인일보_보도기사]장기지연 시티타워·국제업무단지… 청라 '핵심 프로젝트' 새해 본궤도

2019-12-25

인천 청라국제도시 핵심 프로젝트인 시티타워 건설과 국제업무단지 조성 사업이 내년에 본격화할 전망이다. 

장기간 지연된 청라 시티타워와 청라국제업무단지 사업은 올 하반기 각각 기공식, 사업자 공모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화할 채비를 갖췄다. 

2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공식을 한 청라 시티타워는 설계 변경 작업이 진행 중이다. 청라 시티타워는 청라 호수공원 중심부 육각형 모양의 3만3천58㎡ 부지에 지하 2층, 지상 28층, 높이 448m로 건립되는 전망타워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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